【부다페스트=AFP聯合】일본의 소니社는 2천5백만 잘러를 투자하는 오디오·비디오 테이프 헝가리 현지 공장의 부지 선정 마감시한을 3월 말까지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투자대상 후보지역중의 하나인 북부 레트삭의 이스트반 그레시나시장이 최근 밝혔다.
그는 소니의 투자대상 후보지역으로 부다페스트 동쪽 20㎞지점의 스제커스페헤브바와 발라턴 호수 부근의 시오포크 등도 검토되고 있다면서 소니가 레트삭에 투자할 경우 지방산업세가 10년간 면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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