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일본전신전화)의 분할 문제에 대한 결론이 1년 보류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연립여당이 지난 26일 NTT경영형태를논의하는 소위원회를 통해 NTT분리분할문제에 대한 최종결론을 내년 차기 정기국회까지 연기하기로 방침을 정함에 따라 NTT문제는 다시 1년간 유보하게된다.
이번 연립여당의 1년보류안 확정은 표면적으로 3년 연기를 주장해 온 사회당이 통신시장규제를 더욱 완화할것을 조건으로 한 발 물러선것을 의미한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악명 높은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140년 만에 정체 밝혀졌다
-
2
'게임을 다시 위대하게' 머스크, AI 게임 스튜디오 도전 [영상]
-
3
MZ 신입 잡아라! 일본 기업의 독특한 복지 [숏폼]
-
4
“이제 뭐라고 부르지?”… KFC 본사, 켄터키 떠나 텍사스로 간다
-
5
“새벽에 쿵”… 가정집 뒷마당서 발견된 '스페이스 X' 잔해
-
6
“건강·노화는 타고나는 것?”… 유전자보다 중요한 '이것'
-
7
'머스크 146조원 스톡옵션' 이번엔 美 법원서 통과될까?
-
8
K팝 좋아해 따돌림… 여중생 추락 사건에 멕시코 대통령 나섰다
-
9
“소리 들리는데 이해를 못해”…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청각정보처리장애 유발?
-
10
“화장실은 2분 안에 갈 것”… 中 회사 황당 규정 논란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