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그 한국지사(대표 金秀喆)는 최근 미주지역 TV 및 VCR 수출의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는 V(Violence)칩 관련 기술세미나를 27일 오전 10시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 3층 파오니아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자이로그社의 데이비드 루이스 기술담당이 참석해 폭력·음란물 시청을 선별차단시키는 V칩에 대한 설명과 함께 TV를 이용한 시연회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정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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