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전문업체인 히로세코리아(대표 金連赫)는 최근 전화국 국간 망전송장치와 초고속 통신망, 인텔리전트빌딩의 LAN시스템용으로 적합한 「ST」 및「D4」형 光커넥터를 개발, 본격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몇년간 「SC」·「FC」타입 등 각종 광커넥터를 잇따라 국산화하는등 국내 光커넥터시장을 개척해온 히로세 코리아는 이번 「ST」및 「D4」타입을 개발한데 이어 일본 히로세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미니 SC타입 제품 개발도 추진, 국내 광커넥터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히로세는 국내 광커넥터시장이 지난해 도입기를 거쳐 올해에는 2백50억원에 달할 전망이며 앞으로 가입자망의 광라인化가 본격화됨에 따라 2∼3년 후에는 1천억원 규모의 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