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거리전화업체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시행하기에 앞서 美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해오던 서비스요금 및 내용관련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FCC가 그동안 장거리전화업체들로부터 받아오던 신규사업관련서류를 앞으로는 받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FCC는 이같은 방침이 업체간의 자유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전화업체들은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요금 및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FCC에 제출,그의 이행여부를 감시하도록 했다.
한편 이와 함께 FCC는 장거리 전화업체들이 전화서비스와 통신장비사업을함께 전개하는 것을 금지시킨 규정도 폐지시킬 방침이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