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초.중.고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행정용 컴퓨터는 학교당 평균 3대에불과한데다 286급 이하가 2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4백62개 공.사립 학교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행정용 컴퓨터는 1천4백23대로 학교당 평균 3.1대에 불과하며 교사 1백명당보급률도 12%에 그치고 있다.
기종별로는 486급이 5백85대(41.1%)로 가장 많고 386급 3백37대(23.7%),586급 2백9대(14.7%)등이엇으나 처리속도가 늦거나 전산망 접속이 불가능,행정업무에 활용하지 못하는 286급 이하도 2백92대(20.5%)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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