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dpa연합】세계 3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독일 국영 통신회사인 도이치텔레콤(DT)은 부분적인 민영화를 위해 오는 11월에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지난 20일 발표했다.
론 조머 DT사장은 이번 주식매각에서 독일 투자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많은독일 민간투자자가 주식매입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머 사장은 주식의 액면가, 발행 규모, 발행일자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하고 8월에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머 사장은 주식가격이 "가족이 영화관에 가는 데 드는 비용" 정도라고 말해 전문가들은 주당 25마르크(17달러)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