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dpa연합】세계 3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독일 국영 통신회사인 도이치텔레콤(DT)은 부분적인 민영화를 위해 오는 11월에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지난 20일 발표했다.
론 조머 DT사장은 이번 주식매각에서 독일 투자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많은독일 민간투자자가 주식매입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머 사장은 주식의 액면가, 발행 규모, 발행일자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하고 8월에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머 사장은 주식가격이 "가족이 영화관에 가는 데 드는 비용" 정도라고 말해 전문가들은 주당 25마르크(17달러)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