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dpa연합】세계 3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독일 국영 통신회사인 도이치텔레콤(DT)은 부분적인 민영화를 위해 오는 11월에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지난 20일 발표했다.
론 조머 DT사장은 이번 주식매각에서 독일 투자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많은독일 민간투자자가 주식매입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머 사장은 주식의 액면가, 발행 규모, 발행일자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하고 8월에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머 사장은 주식가격이 "가족이 영화관에 가는 데 드는 비용" 정도라고 말해 전문가들은 주당 25마르크(17달러)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