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AOL)이 프랑스에서 사업을 전개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OL은 독일의 미디어그룹인 베르텔스만과 제휴해 프랑스에서 온라인 및 인터네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AOL은 프랑스 음악채널인 MCM, 시사잡지인 "누벨 옵서버 투어", 경제지인"라 트리뷴"등을 포함한 10개 주제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가입자들이 이 서비스를 무료로 월3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9달러70센트로 책정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