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AOL)이 프랑스에서 사업을 전개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OL은 독일의 미디어그룹인 베르텔스만과 제휴해 프랑스에서 온라인 및 인터네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AOL은 프랑스 음악채널인 MCM, 시사잡지인 "누벨 옵서버 투어", 경제지인"라 트리뷴"등을 포함한 10개 주제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가입자들이 이 서비스를 무료로 월3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9달러70센트로 책정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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