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머셜이 유통업계에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인포머셜 제작사인 미 인터우드마케팅그룹의 로버트 우드레프 사장이 (주)삼구의초청으로 19일 한국에 온다.
인터우드마케팅그룹과 협력계약을 체결, 지난 4일부터 지역종합유선방송국과프로그램공급자를 통해 인포머셜 광고를 공급하기 시작한 삼구(대표 박경홍)는 이번 우드레프 사장 초청방문이 한국 인포머셜 광고사업 전망을 위한시장조사와 양사간 제작계획을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우드마케팅그룹은 지난 74년 캐나다에서 설립된 다이렉트마케팅 회사이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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