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거래질서정상화협의회 부산.경남지회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4회에 걸쳐 가전제품 2차 유통점의 9백50여명에 대한 세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전자상가와 울산을 제외한 경남 전지역, 울산.김해시와 양산시를 포함한부산 등 4개 지역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는 이번 세무교육은 올해 세무행정방향과 세무현황, 일반사업자 세무신고 방법 및 실무, 부가세와 소득세 신고요령 등 세무 실무교육 등을 실시한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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