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16일 경기도 이천본사 아미문화센터에서 전임직원과 정부의 노동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노사불이 전사 분임조발표대회"를 가졌다.
반도체 생산본부 4개팀을 비롯해 반도체 조립사업본부 3개팀.통신 사업본부1개팀 등 8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반도체 조립사업본부 "커피 한잔팀"이 최우수상을 차지, 50만원의 상금과 해외연수의 특전을 받게 됐으며나머지 7개팀에게는 별도로 각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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