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부산의 한창정보타운이 최근들어 생기를되찾고 있다.
15일 한창정보타운에 따르면 그동안 컴퓨터의 판매부진으로 썰렁하던 한창정보타운이 최근 컴퓨터를 구매하려는 일반 소비자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한창정보타운에서는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생층과 일반인의 컴퓨터 구입이 많은데 요즘들어 각 매장들은 주말에 하루평균 2~3대씩의 컴퓨터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창정보타운에서는 토요일도 평일과 같이 영업시간을 연장해운영하는 매장이 늘어나는 등 각 매장들이 소비자 중심의 영업정책을 펼치고있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