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부산의 한창정보타운이 최근들어 생기를되찾고 있다.
15일 한창정보타운에 따르면 그동안 컴퓨터의 판매부진으로 썰렁하던 한창정보타운이 최근 컴퓨터를 구매하려는 일반 소비자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한창정보타운에서는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생층과 일반인의 컴퓨터 구입이 많은데 요즘들어 각 매장들은 주말에 하루평균 2~3대씩의 컴퓨터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창정보타운에서는 토요일도 평일과 같이 영업시간을 연장해운영하는 매장이 늘어나는 등 각 매장들이 소비자 중심의 영업정책을 펼치고있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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