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이 64비트 시스템인 "AS 400 첨단시리즈"를 이달부터 본격판매할 계획임에 따라 64비트 시스템시장이 앞으로 크게 가열될 전망.
당초 한국IBM은 이 제품을 지난해 하반기부터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미본사에서 제품을 늦게 출시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국내 공급 일정에도 차질이 발생.
한국IBM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AS 400기종이 독자 운용체계(OS)계열의 제품이란 점때문에 시스템보급에 다소 어려움을 겪기는 했지만 64비트시스템의 발표를 계기로 클라이언트서버시장에서 강세를 나타내지 않겠느냐"며 자신감을 표시.
이 관계자는 또 "새로 보급되는 AS 400시스템이 유닉스 표준규격을 채택하고 있어 유닉스 응용프로그램을 운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
<장길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