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형 필름콘덴서 전문업체인 유창전자(대표 이인현)가 부가가치가 높은대형박스형 콘덴서의 생산비중을 대폭 확대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창전자는 최근들어 3파장 형광램프 및 TV.VCR용으로 피치간격 15mm 이상의 대형박스형 콘덴서 수요가 늘고 있는데 대응, 대형제품의 생산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유창은 올 하반기부터 피치간격 15mm.17.5mm.21.5mm.27.5mm 등의 대형제품을본격 생산키로 하고 최근 조립기와 검사기를 발주하는 등 양산체제 구축을위한 마무리 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올해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대형제품의 비율을현재의 40%에서 80%로 늘리는 등 앞으로도 소형제품에 비해 수익률이 높은대형제품의 비중을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