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공동연합】일본 중부전역은 동화광업과 공동으로 세계 최대규모의"벌크" 옥사이드(산화물) 초전도체 개발에 성공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중부전역 연구팀은 새로 개발된 초전도체는 직경 10cm, 두께 2.5cm, 직경4.5cm에 불과한 기존 최대의 초전도체보다 3배 정도가 큰 것이라면서 1㎝당1.5kg의 플로팅 웨이트(floating weight)를 지지할 수 있는 전기저항률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새로 개발된 초전도체는 동옥사이드(산화동)를 포함한 서로 다른3개의 옥사이드로 제조됐다면서 현재 대량생산이 가능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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