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의 반도체 생산능력이 크게 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상하이는 재료, 설계, 제조, 조립 등 반도체산업 기반이 균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한햇동안 86~90년까지 생산된 양의 50배에 해당하는 6천만㎝의 반도체 웨이퍼가 생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집적회로(IC)는 3천8백만개가 생산돼 4배가 증가했다. 이처럼상하이지역의 반도체 생산이 늘고 있는 것은 이지역 정부가 몇년전부터 반도체를 집중 육성 품목의 하나로 지정한 데 따른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분석했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