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카세트라디오와 페이저 등 이동통신단말기의 보급확대로 니켈카드뮴2차전지의 수입이 늘고 있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외국으로부터 수입된 니켈카드뮴 2차전지는 모두 7천6백60만2천달러로 94년 6천1백68만달러에 비해 19%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2차전지는 일본산이 6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특히 니켈카드뮴 전지의 경우 로케트전기 등 소수의 전지 전문사에서 생산하고 있을 뿐 니켈수소.리튬이온 등 이동통신단말기에 부착되는 2차전지는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