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사가 자사의 인터네트접속 서비스인 "월드네트 서비스"를 통해불건전정보 차단 소프트웨어를 제공키로 했다.
미 "인터액티브 에이지"지에 따르면 AT&T는 최근 마이크로시스템스사와 손잡고 자사 "월드네트 서비스"를 통해 마이크로시스템스의 불건전정보 차단소프트웨어인 "사이버 패트롤 인터네트"를 공급키로 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사이버 패트롤 인터네트는 인터네트상의 웹(WWW)사이트뿐만아니라 유즈네트를 통해 유포되는 폭력물.음란물 등 미성년자들에게 부적절한 정보의 전송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인터네트 이용시간도 통제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버 패트롤 인터네트는 30일 동안 월드네트를 통해 시험제공되고 이후는약 30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마이크로시스템스사는 인터네트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이며 이 회사의사이버 패트롤 인터네트는 현재 프로디지와 컴퓨서브등 온라인서비스업체들을통해서도 제공되고 있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