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호기자
일본 샤프와 프랑스의 통신기기업체인 알카텔사가 통신및 멀티미디어사업에서 제휴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샤프와 알카텔은 지난 11일 통신 및 멀티미디어분야에서 포괄적인 제휴관계를 맺고, 첫 사업으로 유럽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휴대정보단말기를 공동개발하여 내년 3월께 발표할 계획이다.
양사의 첫 공동제품은 샤프의 휴대정보단말기 "자우르스"와 유럽의 이동통신표준규격 GSM의 무선기능을 결합한 것으로, 가격은 10만엔 전후가 될 것으로보인다.
이 밖에 양사는 앞으로 샤프의 기간부품기술과 알카텔의 통신기술을 활용해신제품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기간부품의 상호공급, 판매,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도 폭넓은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