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업체인 유닉스전자가 유럽지역에 전기안마기를 대량 수출한다.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는 최근 독일의 건강용품판매 유통회사인 플러네타사와 2백만달러 상당의 전기안마기 수출계약을 하고 다음달중에 제품선적을시작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전기안마기는 안마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핸들을 30도 돌릴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유닉스전자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자사가 특허를 갖고 있는 이온 모발건조기등 각종 건강관련기기 수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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