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PC 대형업체와 공동으로 자사브랜드의 PC를출시하기 시작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MS는 이와 관련 미패커드 벨과 가정용 제품에서 이미 제휴했으며 휴렛 패커드(HP)와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중소기업용 제품을 계획중이라는 것이다.
MS가 PC 대형업체와 제휴, 자사브랜드 PC를 내놓은 것은 OS는 물론 네트워크나 일반 가정용 소프트웨어등도 폭넓게 탑재,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소프트웨어사업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이라고 이 신문은 풀이했다.
패커드 벨과 공동개발한 제품은 윈도95와 30여종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MS는 패커드 벨과의 제휴가 오락용 소프트웨어와 PC통신등으로 커다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와는 고속MPU와 대용량 기억장치를 탑재한 공동 브랜드의 중소기업용 PC를내놓을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