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바클레이즈 등 4개 은행이 전자화폐 시스템 개발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지난 8일 보도했다.
이들은 오는 6월까지 모든 필요한 사항에 대한 결정을 내린 뒤 연말께 시험서비스에 나설 전망이다.
바클레이즈 이외에 전자화폐 시스템 개발 협의에 참여하고 있는 은행은 엘로이즈TSB, 애비 내셔널, 로열 뱅크 오브 스코틀랜드 등이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