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MPU(마이크로프로세서)와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높여주는 EDO(확장데이터출력)기능을 탑재한 16MD램을 개발, 오는 4월부터 샘플 출하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EDO기능탑재 16MD램은 효율적인 메모리 구성으로 4MD램 4개를 1개로 대체할 수 있다.
샘플가격은 7천엔이며, 도시바는 오는 5월부터 월1만개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다.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32비트 MPU탑재 PC의 경우 에러 검출기능이 X1비트로 구성된 4MD램 4개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4MD램 4개를 이 16MD램 1개로대체하면 D램의 개수를 4분의 1로 줄일 수 있어 제품 크기의 축소가 가능할뿐 아니라 EDO기능에 의한 고속데이터전송도 가능해진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