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스바이트특약】호주 가정의 PC 보급률은 39%로 미국보다 높지만모뎀 및 CD롬 드라이브 보급은 크게 저조해 이 시장이 모뎀.CD롬업체들의신개척지로 떠오르고 있다.
호주의 조사업체인 로이 모건 리서치그룹이 최근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호주 가정의 39%가 1대이상의 PC를 보유하고 있고 16%는내년 안으로 PC를 구입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 보유율에 있어서는 미국을앞지르고 있다.
또한 프린터 보유가구도 31%에 이르는 반면 PC에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있는 경우는 12%, 모뎀은 7%, 그리고 인터네트 이용은 6%에 불과해 이에대한 잠재수요가 막대함을 말해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조사에서는 컴퓨터 제품의 브랜드 선호도는 IBM이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는데 PC구입 의사가 있는 사람의 36%가 IBM제품을 고려하고있으며 애플은 20%, 컴팩 11%순으로 응답해 현재 컴팩-애플-IBM순인 시장점유율과는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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