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전자정밀(대표 김영기)은 국내 처음으로 근접센서용 커넥터를 개발,최근 본격 생산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동축커넥터 전문업체인 대신전자정밀은 최근 CNC선반 등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유지.보수가 간편한 커넥터형 근접센서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커넥터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난해 10월부터 총 2천여만원을 투자, 센서용 커넥터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전선 길이 2m.3m.5m 등 3종류의 제품을 이달부터 월 5백개 규모로생산을 시작한데 이어 앞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사출기계 등을 도입, 생산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대신정밀의 한 관계자는 "근접센서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다 최근에는 특히 각종 장비의 보수 및 AS에 간편한 커넥터형 센서를 찾는 업체들이늘어나고 있어 앞으로는 관련 커넥터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