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춘천시 상중도 부근의 34만평 부지를관광.문화.예술과 연계한 첨단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7일 춘천시로부터 테마파크 조성과 관련 연구용역을 의뢰받아 수행중인 강원대 정보통신연구소측은 최근 "춘천시 테마파크 조성계획"안을 마련하고 테마파크의 초기 조성 예정지로 어린이회관 및 주변공간을, 확장 예정지로 상중도 부근의 34만평을 확정하고 이를 춘천시에 건의했다.
정보통신연구소측은 테마파크안에 타임머신관.인체탐험관.공상과학관.가상현실관.라이드시뮬레이션관.수중탐험관.홀로그래픽관 등 주변 관광단지와 연계한 첨단멀티미디어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원철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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