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니카드전지를 증산키 위해 새 공장을 건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산요는 총1백15억엔을 투자해 돗토리현에 1만1천9백평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니카드전지 극판생산라인을 설치, 내년 8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산요는 현재 일본 니카드전지 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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