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인터네트에서 음란물 및 폭력물을 규제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부는 국민 정서를 해치는인터네트의 음란물 및 폭력물을 규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인터네트 규제법안이 이달중 의회심의를 거쳐 제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 정부측은 "이번 규제법안이 인터네트의 성장을 막자는 것이 아니라사이버스페이스에서 오염물을 제거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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