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철을 맞아 학원가 주변에서 어학 및 각종 자격증교재 판매와 관련한 피해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6일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신행)이 발표한 지난해까지 학원가 주변에서발생된 어학 및 자격증교재 판매 피해사례 분석에 따르면 대학신입생 관련피해구제 2백16건중 44%에 해당하는 95건이 3월에 발생했으며 피해건수도매년 증가해 지난해의 경우 93년에 비해 무려 1백62.9%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경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