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7일 오후2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4층 국제회의실에서 정보기기 종합판매점인 "멀티미디어프라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멀티미디어프라자"는 현대전자가 자체 생산하는 정보기기를 종합적으로취급할 판매망 구축을 위해 벌이는 사업으로 오는 98년까지 매장 임차지원에만3천억원을 지원, 전국 시.군.읍.면 소재지에 1천개의 판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멀티미디어프라자"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를 비롯해 카메라.캠코더 등 광학기기, 휴대폰.삐삐.전화기.키폰.홈오토메이션 등 통신기기, 디지털카메라.
CD비전.비디오게임기 등 뉴미디어기기에 이르는 현대전자의 정보통신관련전품목을 취급하는 C&C종합 판매장이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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