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의원기자
영국의 케이블TV업체인 텔레웨스트사와 나이넥스 케이블컴즈사가 합병을추진하고 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최근 영국내 1,2위 케이블TV업체인텔레웨스트와 나이넥스 케이블컴즈 양사가 합병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합병될 경우 영국에서 4백만가구의 가입인구를 확보하는 거대 케이블TV업체가 탄생하게 된다.
한편 미국 지역벨사인 US웨스트와 케이블TV업체인 텔레웨스트는 지난해에도미국의 SBC커뮤니케이션스 및 콕스 커뮤니케이션스사의 합작업체인 SBC 케이블컴즈사를 인수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관련업계는 영국에서는 케이블TV업체들이 전화서비스를 포함하는다양한 서비스가 가능, 시장전망이 밝음에 따라 미국계열의 케이블TV업체들이 영국내 사업을 더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