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정기자
센서 및 자동차용 안테나 전문업체인 태평양시스템(대표 정승모)은 품질개선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근 "ACT 100"발대식<사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태평양시스템은 그동안 서울과 안산에 각각 분산돼 있던 기전사업 부문과정보통신 부문의 공장을 지난해에 신갈공장으로 통합.이전한 것을 계기로 설비의 자동화 및 품질시스템을 재구축하는 등 생산성 향상 1백% 달성에 박차를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자동차용 안테나 부문에서 취득한 ISO9001 국제품질인증규격을 조기에 전사업부문으로 확산시켜 품질시스템을 재구축하고 고객만족품질의 실현을 위한 품질 1백PPM의 조기달성과 아울러 불량률 "제로(0)"에도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이번에 실시하는 공장 혁신활동인 "ACT 100"운동과 더불어기술경쟁력을 확보, 오는 2000년대에는 명실상부한 초우량기업으로의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