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공동연합】일본의 NEC사는 기능을 어느 정도 제한시킨 저가의개인용 컴퓨터(PC)를 시판한다는 계획을 세움으로써 이른바 "5백달러 PC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두매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의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인 NEC가 빠르면 오는5월부터 5만~7만엔(4백80~6백70달러) 사이의 컴퓨터를 판매하게 될 것이라며이같이 전했다.
액정화면 모니터와 키보드를 갖춘 이 컴퓨터는 노트북 컴퓨터의 절반크기로무게는 5백~7백g이며 전자메일을 주고받는 기능만을 갖고 있다.
이 신문은 NEC가 앞으로는 인터네트 서비스 기능만을 가진 컴퓨터를 시판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