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고장났을 때 언제라도 달려가서 수리해주는 컴퓨터 고장수리 전문업체가 생겨났다.
911컴퓨터(대표 박승욱)는 하루중 언제라도 컴퓨터고장 수리요청이 들어오면당일에 해결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정식 영업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호출기(012-332-1151)나 휴대폰(011-237-2584)를 통해 서비스를요청해오면 컴퓨터전문가인 서비스요원을 즉시 파견하는 24시간 서비스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요금은 시간당 5만원이며 공휴일 또는 심야시간대에는 별도의 할증요금이 적용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