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축열식 전기온돌에 대한 품질인정제도를 4월부터 시행한다.
한국전력공사(대표 이종훈)는 남아도는 심야전기의 사용을 확대하고 축열식전기온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4월1일부터 이 제품에 대한 품질인정제도를 시행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전력은 이에 따라 축열식 전기온돌 공인시험기관을 지정해 엄격한 성능시험을 거친 뒤 품질인정마크를 부여하고 인정업체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기로 했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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