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신공항 민자유치대상 6개 시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이 상반기중 완료돼 내년부터 본격공사에 착수한다.
2일 건설교통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민자유치대상사업 6개중 이미 기본계획이 고시된 화물터미널.급유시설.열병합발전소 외에 항공기정비고.기내식시설.지상조업장비 정비시설등 3개 민자유치대상사업에 대한기본계획을 오는 4월까지 확정, 5월중 고시를 거쳐 금년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해 오는 99년까지 공사를 완료키로 했다. 건설교통부가 검토중인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항공기 정비고의 경우 총사업비 8백29억원(93년 불변가격 기준)이 투입돼 정비 격납고 4동과 부속시설 1동을 갖추게 된다. <정창훈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