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3월부터 본사와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토요격주전일근무제를 시행한다.
대우전자 토요격주 근무제는 사원들간의 대리근무 및 대리휴가제를 바탕으로기존에 토요일 근무시간을 8시간으로 통합하여 격주로 근무와 휴무하는 방식으로 총 근무시간은 종전과 같지만 근무일수는 연간 2백90일에서 2백65일로줄어드는 반면 휴무일은 75일에서 1백일로 늘어나게 된다.
토요격주 근무제 도입에 따라 대우전자는 생산현장과 지원부서의 업무를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근무현황 달력을 작성 배포할 방침이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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