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3월부터 본사와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토요격주전일근무제를 시행한다.
대우전자 토요격주 근무제는 사원들간의 대리근무 및 대리휴가제를 바탕으로기존에 토요일 근무시간을 8시간으로 통합하여 격주로 근무와 휴무하는 방식으로 총 근무시간은 종전과 같지만 근무일수는 연간 2백90일에서 2백65일로줄어드는 반면 휴무일은 75일에서 1백일로 늘어나게 된다.
토요격주 근무제 도입에 따라 대우전자는 생산현장과 지원부서의 업무를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근무현황 달력을 작성 배포할 방침이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