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제록스는 사내 문서를 PC로 결재할 수 있는 전자결재시스템을 4월부터 도입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전자우편을 이용해 외부서류를 부착한 품의서를 언제, 어디서든지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결재 속도를 7배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된다.
이 회사는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서류가 각 부서에 이동하거나 정체하는시간을 연간 약1천시간 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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