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3.1절을 맞아 전국 대리점을 통해 8만장의 태극기를 내방객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냉장고 신모델 명칭이 "독립만세"인데다 최근 일본의 독도망언으로 대일 국민감정이 고조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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