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한화에너지가 인천 율도에 건설중인 복합화력발전소 1단계공사의 폐열회수보일러 3기를 3백30억원에 턴키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폐열회수보일러는 저유황 연료가 연소하면서 발생하는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설비인 scr를 장착, 환경오염방지기능을 갖췄으며수직구조를 채택해 면적을 작게 차지하는 장점이 있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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