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이 삼성카메라의 상표를 케녹스(KENOX)로 결정해사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상표 KENOX는 상표 전문개발업체인 한국상표자료센터와 함께 개발한 것으로 "보다, 알다"의 스코틀랜드어인 Ken과 "신기하고색다르다"는 Nevelity, "훌륭하다"는 뜻의 E.ellent를 합성한 조어다.
마크는 삼성그룹의 CI개정에 참여했던 가이드어소시에이츠사에서 맡았으며사진을 찍거나 그림을 그릴 때 구도를 잡기 위해 왼손 엄지와 오른손 검지를모아서 보는 모습을 영자 K와 X로 상징화해 처리했다.
삼성항공은 자사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이 상표를 부착할 예정이며 다음달 초부터 자사제품 카메라광고에 등장시킬 방침이다.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9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10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