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초우량기업을 겨냥, "멀티미디어의 뉴프론티어"를 새로운 기업이념으로 선포했던 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이를 전 임직원들에게 전파하고 회사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달부터 "뉴프론티어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밝혔다.
현대는 임직원들의 직급에 따라 임원과정.경영과정.실천과정 및 추진 리더과정으로 나누고 각 과정별로 2박3일동안 집중교육에 나설 계획이며 임직원인터뷰와 개인 설문을 통해 회사의 강.약점을 도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업문화 창출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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