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은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25일 막을 내린 국제 광학기기 전시회인 PMA(Photo Marketing Association)쇼에서 첨단카메라와 주변기기 등을전시해 모두 5천만달러 규모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항공은 지난 22일부터 세계 6백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시회에 필름없는 카메라인 디지털카메라와 신필름시스템이라 불리는 APS(Advanced Photo System)용 카메라 등을 출품했다.
APS는 기존 필름보다 폭이 좁고 데이터를 담을 수 있으며 필름교체가쉽다.
삼성항공은 또 독자개발한 일안리플렉스(SLR)카메라와 초장축 콤팩트줌카메라(38~1백45mm), 자동 현상.인화기를 선보였다.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