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UPI연합】일본 마쓰시타전기는 내달부터 신형 와이드스크린 TV를시판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 회사 대변인은 이번에 개발한 와이드TV는 보다 큰 모니터를 필요로 하는컴퓨터 사용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26인치(66cm)의 박형 플라스마 스크린을장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스카 스크린TV는 액정 디스플렐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보통TV에 비해보다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게 된다.
마쓰시타는 이 제품을 우선 한달에 1백대씨 생산, 대당 98만엔 수준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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