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산지부(지부장 조성주)는 다음달 7일 부산 국제문화센터 대강당에서 "96경영혁신을 위한 그룹웨어 제품 전시회 및 세미나"를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소협 부산지부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활용해 최적의 업무자동화를 실현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전산화 방안을 제시하기위해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연세대의 임준성교수가 그룹웨어의 기능,도입의 필요성, 평가기준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하고 나눔기술.포스데이타.LG소프트웨어.한국후지쯔.핸디소프트 등 8개 업체가 부산지역 공공기관.
금융기관.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워크플로우" "마이포스" "오피스메일" "팀웍" "핸디 엔터프라이즈" 등 한국형 그룹웨어를 전시한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