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너제이=뉴스바이트특약】인터네트에 전자우편 주소를 가르쳐주는 디렉터리가 등장했다.
미국의 빅푸트사는 현재 열리고 있는 "인터네트 엑스포"에 인터네트를 통한전자우편 이용자의 주소를 가르쳐주는 디렉터리를 선보였다.
빅푸트사가 발표한 디렉터리에는 현재 3백만명의 전자우편 이용자의 명단이수록되어 있다.
이 디렉터리는 전자우편 주소외에 전화번호부나 팩스번호, 주소, 신상정보등 개인에 대한 다앙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빅푸트사는 "우리는 전세계의 인터네트 사용자들이 서로를 쉽게 찾을 수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전자우편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디렉터리를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 디렉터리 가입자가 매월 1백만명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앞으로 기업이나 단체의 전자우편 주소도 올릴 방침이다.
이 회사는 당분간 누구나 부담없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제공하고 있다. 이 디렉터리의 주소는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