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대리점 복지향상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대리점 대표자녀중 대학에 입학한 학생에 대해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문대학 이상 대학에 진학한 대리점 대표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장학금제도는 영업소장 추천을 거쳐 대리점 대표자의 입학자녀 1인에 한해 1백만원씩 지급된다.
올해의 경우 22일까지 2차신청을 끝내고 29일 지역담당별로 수여식을 가질계획이다.
LG전자는 해마다 1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 대리점 대표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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