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본부장 김원표)는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참사랑 찾기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부산 농아복지회 소속의 청각장애자 45명을 초청, 대전 엑스포 견학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통신 부산본부는 이번 행사에서 청각장애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있는 "사랑의 전화수첩"을 특별 제작해 기념품과 함께 제공했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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