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업계 최대급인 26인치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플라즈마 뷰"를 지난 21일 발매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플라즈마 뷰"는 약 11만5천개 화소로 1천6백77만가지 색상의 풀컬러를 표시할 수 있다. 화면은 와이드형으로 두께 8.5인치, 무게 17.5kg이며 가격은98만엔이다. 이 제품에는 TV튜너가 내장돼 있지 않아 VCR나 PC 등에 연결하여사용해야 하고 스피커도 외부에 달려있다.
NEC는 이 제품을 월1백대 정도 생산할 계획인데 이중 업무용이 70~80%를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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