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정보시스템 부산지사(지사장 정원준)는 최근 샘트론모니터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워 부산.경남 조립PC판매점을 대상으로 모니터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 부산지사는 그동안 HDD.FDD.CD롬드라이브 등 주변기기를본사에서 공급받아 부산지역 조립PC판매점에 판매해왔는데 앞으로 샘트론모니터의 판매확대에 영업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산지사는 최근 울산의 컴퓨터상가와 창원의 기계공구상가에협력점을 개설했으며 마산 등 주요도시로 협력점을 확대하여 지방 모니터시장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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